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3/11/27 23:36 2013/11/27 23:36

Chuck

드라마/미국 2013/11/21 11: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Buy More의 Nerd Herd 파트에 근무하는 주인공 Chuck
스탠포드 대학교를 다니다가 시험지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중퇴
그 누명을 씌우고 여자친구까지 가로챈 브라이스 라킨의 메일을 받고
스파이 정보가 들어있는 인터섹트를 뇌에 다운로드 하면서 생기는 좌충우돌 스토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빅키베일 닮은 CIA 사라와 저격을 잘하는 NSA 요원 케이시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는데

시즌 1에서는 풀크럼과 싸우고 사라는 핫도그 가게에서 일한다
'루'라는 캐릭터와 짧은 사랑을
그리고 스파이를 눈치챈 해리 탱이라는 바이모어 멤버가 하와이로 이사가게 된다

시즌 2에서는 사라는 요거트가게로 위장을 바꾼다
'질'이라는 과거 스탠포드 시절 여자친구가 등장하고
척의 누나 애나와 어썸(데본)이 결혼하게 되고
로크라는 거대기업이 풀크럼의 배후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데본은 척이 스파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인터섹트를 만든 오리온이 척의 아버지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인터섹트 2.0을 다운 받으면서 끝난다

시즌3 인터섹트 2.0을 다운받은 슈퍼맨 같은 첩보원을 표방하듯
슈퍼맨과 관련된 배우들이 출연한다
슈퍼맨 리턴즈의 브랜든 루스가 쇼로 출연하며
스몰빌의 라나 랭 크리스틴 크룩이 헤나 라는 캐릭터로 출연해서
잠깐동안 척과 사랑을 나눈다
풀크럼보다 거대조직인 링과 싸우게 되며
모건, 그리고 척의 누나까지 척이 스파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리고 척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며 끝난다
사라와 척이 공개연인이 된 것이 제일 괜찮은 부분이랄까나

시즌4 볼프오프라는 조직과 싸우는 내용이다
척의 어머니도 프로스트라는 조직원
20년 전에 볼프오프와 싸우기 위해 위장으로 잠입했던 것

시즌5 마지막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편수가 짧다
인터섹트가 없어진 척과
인터섹트를 가지게 된 모건, 사라의 이야기

스타워즈라던가 스타트렉 이야기들이 군데군데 나옴
3D로 되어 있는 한 편이 있는데 편광식 색안경식 둘다 사용해 봐도 안되었다
색안경식 안경이 맞는 것 같은데 지금 사자니 비싸더라 4.99+15.40
http://www.ebay.com/itm/3D-Glasses-NBC-Monsters-vs-Aliens-Promotion-2009-Set-of-4-cardboard-glasses-/360787448622?pt=LH_DefaultDomain_0&hash=item54009b932e

삽입곡들도 괜찮고
새로운 단어라던가 표현들도 간간히 보였다
2013/11/21 11:25 2013/11/21 11:25
스토리야 뻔하디 뻔한 한국형 신파지만
삽입곡들은 정말 괜찮은데

김광진 편지
양희은 부모
박혜경 시작
부활 친구야 너는 아니
2013/07/08 18:21 2013/07/08 18:21
새 구두를 사야해 자막
2013/05/13 20:00 2013/05/13 20:00

파파로티

영화 2013/05/12 01:01
두사부일체와 매우 비슷한 설정
이제훈은 잘 생겼다
스토리가 매우 뻔하지만
해바라기의 행복을 주는 사람
그리고 다른 노래들은 꽤 마음에 들더라
2013/05/12 01:01 2013/05/12 01:01

클래식 (2003)

영화 2013/05/09 23:20
극장에서 보고 처음이라 도입부는 처음 보는 기분
누구랑 봤었지?

소나기의 재 해석

'어우 촌스러
좋아 클래식 하다고 해두지 뭐'

캐논, 사랑하면 할 수록,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비오니까 자켓 쓰고 뛰는 장면
원광대에서 연세대로
연세대에서 경희대로
순간 이동한다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는 거야'

클래식을 보고 났더니 연애소설이 보고 싶어진다
2013/05/09 23:20 2013/05/09 23:20

아프지마요

일상/단상 2013/05/07 20:27
웹툰 사랑일까의 주인공 두경과 지웅처럼
당신이 아플때면 대신 아퍼주고 싶어요
아프지 마요
2013/05/07 20:27 2013/05/07 20:27

복수

일상/단상 2013/05/07 17:57
사실 복수라는 건
부질 없는 짓이고
복수심으로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이
가장 바보 같고 미련한 짓이라 생각한다
2013/05/07 17:57 2013/05/07 17:57

젊음

일상/단상 2013/05/05 19:10
저들의 앳됨과 젊음이 부럽다
2013/05/05 19:10 2013/05/05 19:10

맛있는 음식

일상/단상 2013/04/30 23:25
맛있는 것을 먹을 때면
언젠가 당신과 함께
다시오고 싶다고 생각하곤 했었는데
이젠 그럴 수 없겠죠?
2013/04/30 23:25 2013/04/30 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