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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13 TiMe Atarashii.Kutsu.wo.Kawanakucha.2012.BDRip.x264.AC3-ADiOS.smi
  2. 2012/03/10 TiMe 국기 결혼식
  3. 2010/12/19 TiMe 기말고사
  4. 2010/11/30 TiMe 휴대전화기
  5. 2009/04/29 TiMe 꿈의 나라 신비의 세계 사랑의 롯데월드 (1)
  6. 2009/04/09 TiMe 아세안프리즘
  7. 2009/04/07 TiMe 어느덧 봄은 훌쩍 다가와
  8. 2009/04/07 TiMe 요즘 경기가 어렵다더니
  9. 2008/10/23 TiMe 한심한 인생
  10. 2008/05/16 TiMe unconsciousness
새 구두를 사야해 자막
2013/05/13 20:00 2013/05/13 20:00

국기 결혼식

일상/하루 2012/03/10 13:00

2012/03/10 13:00 2012/03/10 13:00

기말고사

일상/하루 2010/12/19 08:12
마케팅조사(전부)
2010/12/19 01교시 (09:00 ~ 10:10)
장소 : 수원공고(기말) 11
생산관리(전부) 투자론(3-12)
2010/12/19 02교시 (10:30 ~ 11:40)
장소 : 수원공고(기말) 12
조직설계론(2-5)
2010/12/19 03교시 (12:00 ~ 13:10)
장소 : 수원공고(기말) 11
경영전략론(전부) 금융제도론(6-14)
2010/12/19 01교시 (14:30 ~ 15:40)
장소 : 수원공고(기말) 10
비영리조직경영론(전부)
2010/12/19 02교시 (16:00 ~ 17:10)
장소 : 수원공고(기말) 11
2010/12/19 08:12 2010/12/19 08:12

휴대전화기

일상/하루 2010/11/30 11:18
자의적이진 않지만 휴대 전화 없이 열흘 가량 생활 하고 있다

약속 시간과 장소만 정확히 잡으면 사람을 만나는데 문제 없었고

지하철에서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버리는 시간은

독서를 할 수 있는 시간으로 바뀌어졌다

스마트폰이 있으면 편리하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난 스마트한 사람은 아닌가 보다

디지털 사회에 진입해서 얻는 것보다 잃는것이 더 많은 것 같기도 하다

어쩔 수 없이 다음달이면 다시 휴대전화기를 장만 하겠지만 말이다...
2010/11/30 11:18 2010/11/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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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꿈속에 보았던 신비한 세계
모두가 오고 싶던 곳

모험과 환상이 가득한 이곳

사랑의 낙원이에요

로티와 로리가 함께 어울려 즐거이 노래 불러요

누구나 만나면 친구가 되는
사랑의 낙원이예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마주치는 얼굴마다 반가운 이 곳

꿈의 나라 신비의 세계 사랑의 롯데월드
꿈의 나라 모험의 세계 여기는 롯~데~월~드

삼전동에 사는 성호형네 놀러 갔다가
아침에 석촌호수를 따라 걷다가 충동적으로
롯데월드에 놀러 갔다

롯데카드 50% 할인으로 자유 이용권 17,500원

추억의 드림랜드는 역사의 뒷편으로 사라졌지만
롯데월드는 아직 이렇게 건재하지 않은가
게다가 2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가면 축제를 하고 있었다

매직아일랜드에서는
아틸란티스, 자이로드롭, 자이로스윙, 번지드롭, 혜성특급, 회전그네, 고공 파도타기, 범퍼카

어드벤쳐에서는
1층 신밧드의 모험, 스페인 해적선, 회전목마, 크레이지 범퍼카,
후름라이드, 자이언트루프, 회전 바구니, 황야의 무법자
2층 후렌치 레볼루션
3층 정글탐험 보트, 월드 모노레일
4층 파라오의 분노, 풍선비행

이렇게 어트랙션을 탑승

혼자가서 그런지 나이가 먹어서 그런건지...
스페인 해적선(통칭 바이킹)은 전화 통화를 하면서 탑승을 할 정도로 시시했고
그나마 새로 생겼다는 아틸란티스도 별 감흥이 없고...
(생기고 난 뒤에 롯데월드를 두 번 더 찾았지만)

그나마 스릴이 있는 것은... 자이로 드롭과 자이로 스윙
아이러니하게도 제일 공포스러웠던 것은 다름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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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풍선 비행



풍선 비행이였다...

후렌치 레볼루션 같은것도 두세번씩 타긴 했지만... 제일 재미 있던건
범퍼카
매직 아일랜드와 어드벤쳐를 모두 합쳐 총 10회 탑승

간만에 퍼레이드도 봤는데...


로티와 로리를 보고는 농심 너구리 라면이 생각나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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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로티와 로리

어렸을때 '로티의 모험' 이라는 애니메이션을 재미 있게 봤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떠 올라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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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나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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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왕비 그리고 베니스 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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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축제의 상징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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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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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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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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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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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피노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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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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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와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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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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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왕비 그리고 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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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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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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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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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도 작고 예쁜 싱크로 100%의 앨리스




그리고 보너스
풍선 비행이 스릴 있는 이유...
2009/04/29 22:30 2009/04/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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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19:41 2009/04/0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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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가는 길에는 벚꽃이 만개하였구나
2009/04/07 08:13 2009/04/0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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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지원센터에는 너도 나도 실업급여를 타기 위해 모여 있구나...
2009/04/07 08:11 2009/04/07 08:11

한심한 인생

일상/하루 2008/10/23 22:18
오늘 중학교 동창이자 대학교 동문인 김보라양의 회사에 갈 일이 있었다
마침 그 근처에 있던 승주형과 정일이형의 회사에 가서
형들의 얼굴을 간만에 보았다

정일이형은 약속이 있어서 얼굴만 보고
승주형과 저녁 식사를 하였다

한 달쯤 전에 교통사고가 나셨었다고

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나도 나이를 먹은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형들과 모임이 있을때
결혼도 하고 하나 둘씩 나이가 드신 형들의 나이가 삼십이 넘었을때
나는 술을 더 마시고 싶은데 형들이 안 드신다고
서운해 했던 적들이 있었었다

그런데... 지금은... 왠지
형들의 마음을 알것만 같다

마시기 싫어서 안 드시는 것이 아니라
못드시게 되어서 못 먹고 계셨다는 사실을...

사실 오늘은 내 첫 사랑의 생일이였다
예전에는 핸드폰 번호를 외우고 있었다
(사실 예전 번호는 머리속에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모든 사람의 전화번호를
핸드폰 속에만 담아 두고 있다
(예전에는 거의 다 외우고 있었다)

또한 예전에는 게임을(특히 온라인 게임) 나이가 들어서도
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사회 부 적응자니 뭐니
삐딱하게 바라 보았던 사람 중에 한 명이였다

하지만 지금 나는 온라인게임도 즐겨하고
여전히 만화책도 보고 있으며
기성세대(아버님 세대)가 바라 보기에는
한심해 보일만한 그런 행동들을 (혹은 사고 방식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

웃기지 않은가...
어렸을때 모르고 있던 사실을
나이가 들어서 알게 된 다는 것이...

또한... 가족들과 같이 찍은 사진을 보면 (사실 나는 사진을 즐겨 찍지 않는다)
아버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결혼식이라던가 사진관에서 찍은 가족사진(가족사진을 찍은 지도 10년은 족히 된것 같다)
빼고는 없다는 사실...
현대 가정에서 가부장이 소외 되고 있다는 현실을 생각해 보면
지극히 위험한 일이다
(조만간 아버님과 사진을 같이 찍어야 겠다)

나이가 든다는 사실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게다가 어렸을때 생각했던
극도로 삐딱하게 말하자면
한심해 보였던 그 어른이
지금 바로 나라는 사실은 정말
서글프다

나중에 조금 더 지난 훗날에는
내 자신에 대해서
조금은 자신감이 생겨 있기를 기대해 본다
2008/10/23 22:18 2008/10/23 22:18

unconsciousness

일상/하루 2008/05/16 21:42

이상형 여자에게 휘둘리고,
"나는 너를 그냥 이용했을뿐이야"
소리를 듣고도
계속 더 이용 하라고 매달리던...


아무 이유 없이 오른쪽 이빨들이 다 부러져서
부러진 이빨 파편들을 들고서 병원에 갔는데
새로운 이빨들이 돋아나 있었다는...

무의식 (unconsciousness)

프로이트는 무의식이 인간정신의 가장 크고 깊은 심층에 잠재해 있으면서 의식적 사고와 행동을 전적으로 통제하는 힘이라고 생각하였다. 전의식과는 달리 무의식은 전혀 의식되지 않지만, 사람들의 행동을 결정하는 주된 원인이 된다. 인간의 모든 생활경험은 잠시 동안만 의식의 세계에 있을 뿐 주위를 다른 곳으로 바꾸거나 시간이 지나면 그 순간에 의식의 경험들은 전의식을 거쳐 깊은 곳으로 들어가 잠재하게 되는데 이를 무의식이라고 보았다. 즉 의식 밖에서 억압되는 어떤 체험이나 생각은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 속으로 들어가 잠재하여 그 개인의 행동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억압된 생각이나 체험 혹은 그 밖의 잠재된 경험들은 생물학적 충동이나 어떤 일과 연상되어 나타나면 현실에서 불안을 일으키고 다시 밑으로 밀려나 끝없는 무의식적 갈등이 된다고 한다. 이러한 무의식적 갈등을 분석하여 환자를 치료하는 정신분석학적 방법은 초기에 최면술로 시도되었으나, 후에 자유연상법으로 억압된 무의식을 의식화하였으며 이로써 프로이트는 무의식이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증명될 수 있고 제시될 수 있는 현실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40여년간에 걸쳐 자유연상방법으로 무의식을 탐구했고 최초로 포괄적이 성격이론을 발전시켰다.

2008/05/16 21:42 2008/05/16 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