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문/사색'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2/04/20 TiMe 장애인의 날
  2. 2011/10/23 TiMe 너도 알고 있었니?
  3. 2008/08/02 TiMe past
  4. 2008/05/06 TiMe 인생
  5. 2008/05/06 TiMe 병적으로 사람을 사랑한 한 소년의 이야기
  6. 2008/03/19 TiMe 2001년 글에 대한 짧은 생각
  7. 2008/03/19 TiMe お金がない!
  8. 2008/03/19 TiMe 유리병
  9. 2008/03/19 TiMe long distance call
  10. 2008/03/19 TiMe 우울해 지려는 밤

장애인의 날

작문/사색 2012/04/20 16:54

장애인의 날
잘 살펴보면 당신의 주위에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장애은 남들보다 조금 불편한 것일뿐
편견으로 대하지 말아주세요

2012/04/20 16:54 2012/04/20 16:54
너를 처음 봤을때
난 알 수 있었어
나는 너를 사랑하게 될 거라는 걸
우린 사랑에 빠지게 될 거라는 걸
혹시, 너도 알고 있었니?
2011/10/23 15:53 2011/10/23 15:53

past

작문/사색 2008/08/02 22:4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살며시 내리는 여름날의 빗길을 걸었어
길가에서 마주치는 수 많은 여자들에게서
나는 너의 모습을 찾고 있었는지도 몰라
너의 매끄러운 머릿결
너의 촉촉한 눈망울
너의 상큼했던 입술
네가 쓰던 산뜻했던 후로랄 향기
나를 버리고 떠난 너를
아직도 사랑스러운 너를
나는 과거의 시간속에 머물러서
아직도 너를 만나고 있는 것만 같아
아직도 난 현실속에서
과거의 네 뒷모습만 쫓고 있는것만 같아
2008/08/02 22:45 2008/08/02 22:45

인생

작문/사색 2008/05/06 13:46
사는게 무료하면

유료서비스를 신청해 보고



사는게 지루하면

가끔은 팔아도 보면 된다
2008/05/06 13:46 2008/05/06 13:46
그는 그랬었다...
사랑을 하면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걸 받아 들이기로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면 원하는데로
사랑하는 사람의 착실한 인형이 되어 주기로...

그는 그랬었다...
사랑을 하면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걸 알고 싶어했다
사랑하는 사람의 취향대로
자기 자신의 취향을 맞춰 나가기로...

사랑하는 사람이 레몬 캔디를 좋아하면
그도 레몬캔디를 좋아하기로 마음 먹고
사랑하는 사람이 딸기우유를 사랑한다면
그도 딸기우유를 사랑하기로 마음 먹었었다...

그가 사랑하는 방식은
보는 사람에 따라 '스토커'라 불려 지기도 했었고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 가기를 원했기에
때론 그가 사랑하는 사람이
갑갑해 하면서 그를 피해 떠나가기도 했었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을 유리병 속에 가두기를 원했던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이 유리병 속에 가두어 지기를 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리병 속에 가두어 지는 느낌을 받은 것은 그가 사랑했던 사람이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을 구속하려 하지 않았고
다만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했을 뿐이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었을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야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랑은 사랑 그대로 고귀한 것이며
사랑 그 자체로도 위대한 것이다

지금 시대에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껍데기를 쓴 것들이
세상에 난무하고 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사랑이 과연 진정한 사랑인 것일까
그가 사랑했던 사랑에는 적어도 거짓은 없었다

그토록 뜨거운 사랑을 당신은 할 수 있는가
적어도 당신은 그의 사랑을 비난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췄는가
2008/05/06 13:00 2008/05/06 13:00
나 참 유치하게 살았었구나...
힘겹게 살았었구나...

지금이라면 절대 할 수 없는 생각들

지금 보니깐 엄청 웃기다
2008/03/19 13:48 2008/03/19 13:48
TAG ,

お金がない!

작문/사색 2008/03/19 13:41

돈이없다

있다가도없고없다가도있는게돈이건만

없다

놀고먹는생활속에

나가는돈들

무엇인가해야하는데

처음이어렵다라는생각이든다

무엇을해야할지

멀하던돈이들기마련일텐데

돈이없다

나도없다



[등록일] 2001년 10월 15일 22:24

2008/03/19 13:41 2008/03/19 13:41
TAG ,

유리병

작문/사색 2008/03/19 13:40

제발 유리병속에 나를 가두지 말아줘

너의 그 구속함이 나를 숨이 막혀 질식사 하게 만들어

제발 나에게 집착하지 말아줘

편하게 편히 쉴수 있게 놓아줘

제발 늦은시간에 전화걸지 말아줘

자다가 깨어 너의 목소리 듣지 않게

짜증나는 목소리 너에게 들려주지 않게

낮에 만날 너에게 피곤한 모습 보이지 않게

제발 짜증내지 말아줘

싫은 소리 들으면서 하면서 좋은 목소리로 너의 짜증 받아 주긴 힘들어

제발 나를 놓아줘

너에게 좋은 감정 가질수 있게

한 발자국씩만 떨어저 서로를 바라볼수 있도록

제발 이젠 그만둬

편히 쉴수 있도록

우리 이제 헤어져

좋았던 기억 아름다운 추억으로 영원히 기억속에 남을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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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は君に逢うために生まれてきたのかもしれない#####


#####나는 너를 만나기 위해 태어난 것일지도 몰라#####

[등록일] 2001년 10월 04일 23:07

2008/03/19 13:40 2008/03/19 13:40

그녀와 장거리 전화를 하고

잠 이루지 못하는 밤

그다지 특별한 이야기도 없는데

특별하게 들리는 그녀의 이야기들

장거리 전화는 아니지만

D.D.D. 넘버를 누르는 것도 아니지만

D.D.D. 넘버를 누르는 것보다 더 불편함을 느끼고

그녀와 나 사이에 느껴지는 4차원의 거리감

그 거리감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금 당장 빛의 속도로 그녀에게 달려가고 싶다

[등록일] 2001년 09월 04일 20:22

2008/03/19 13:39 2008/03/19 13:39

요즘 나이가 들어서 늙어 간다라는 느낌을 자주 받는다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보면

눈에 눈물이 서릴때가 많다

별로 많지 않은 나이지만

결코 남보다 많이 살은건 아니지만

노래를 부르다 보면

여태 살아온 삶이 후회 스러울 때가 많다

우울해 지려 한 밤

하지면 결코 우울하지 않는

그런 밤

[등록일] 2001년 08월 07일 01:50

2008/03/19 13:38 2008/03/19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