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일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은 5분 정도 휴식을 취할 때 흡연자들은 10분 이상 쉬게 된다. 많을 경우 하루 2시간을 담배 피우는데 소비하기도 한다. 또한 담배를 피우느라 일을 하다가도 쉬어야 하므로 생산성이 떨어지게 마련이다.

6. 음식 맛이 좋아진다

입 안이 깨끗해지면서 음식 맛도 더 좋아진다. 예전보다 소금도 덜 먹게 된다. 담배를 끊으면 살이 찐다고들 하지만, 금연을 한 번 시도해 본 뒤에 걱정해도 될 일이다.

7. 대접 받는 비흡연자

이제는 비행기에서처럼 ‘흡연’이나 ‘비흡연’을 묻는 질문 대신 비흡연자들만을 상대로 한 질문을 듣게 될지 모른다. 더 이상 흡연자를 위한 공간은 없다. 예전에는 담배를 피우는 것이 상위계층의 고급문화로 여기기도 했지만, 이제는 모든 공공장소가 금연 구역이 되고 있다.

8. 편안한 콘택트렌즈

담배를 피우면 콘택트렌즈가 건조해 진다. 구름이 낀 듯 뿌옇게 흐려지는 시야 때문에 눈을  자꾸 문지르게 되고 결국 렌즈를 뺄 수밖에 없다. 그래서 1회용 렌즈를 쓰기도 하지만 돈이 많이 든다. 담배를 끊으면? 이런 모든 문제가 풀린다.

9. 외모도 달라진다

담배를 끊고 몇 달 지나지 않아도 외모가 달라진 것을 알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주름도 덜하다. 때로 흰 머리가 덜 나기도 한다. 숨 쉴 때마다 담배 냄새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신경을 덜 써도 되므로 자신감도 생긴다.

10. 누런 치아와 안녕~ 

수없이 양치질을 해도 하얘지지 않는 누런 치아. 지저분한 치아는 보기에도 나쁘지만, 전반적인 건강에도 해롭다. 담배를 끊으면 한결 깨끗해진 치아를 가질 수 있다.


2012/04/22 11:50 2012/04/22 11:50

단기 스트레스, 기억력·면역력 강화

스트레스는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체중 증가, 심장병, 탈모 등과 관련이 있다. 그러나  실제로 도움을 주기도 한다는 연구결과도 적지 않다. “어떤 종류의 스트레스는 건강에 이로울 뿐 아니라 필수 요소”라고 스트레스 전문가인 제이콥 타이텔봄 박사는 말한다.  그러므로 중요한 연설을 시작하기 전에 손이 땀으로 젖는다면 마음 편히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 이는 신체의 자연스러운 방어반응이 제대로 작동한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아래는 미국의 건강 전문 사이트인 ‘프리벤션(Prevention)닷컴’이 최근 소개한 ‘스트레스가 건강에 좋은 점 7가지’다.

1. 감기를 막아준다

마감시간이 다가와 단기적으로 압박감에 시달리게 되면 당신의 신체는 120% 작동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단기적인 스트레스는 부신(副腎)으로 하여금 면역력을 향상시켜 바이러스와 세균을 막게 해준다.  “부신은 염증을 막는 코르티솔 호르몬의 분비를 도와 신체의 에너지를 더 많이 활용하게 하면서 전염을 막아준다”고 타이텔봄 박사는 말했다. 다만 강도 높은 스트레스를 몇시간 이상 계속 받으면 부신의 자원이 고갈돼 병에 걸리기 쉬워진다.

2. 수술 뒤 회복을 도와준다

수술을 받는데 따른 스트레스는 신체의 회복 속도를 높인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신체로 하여금 면역세포를 혈류 속으로 방출하게 만든다. 또한 치유가 가장 필요한 부위인 피부나 림프절에 이들 면역 세포가 집결되도록 유도한다. 이것은 스트레스 호르몬의 원래 기능이 신체로 하여금 부상을 당하는 사태에 대비하고 대응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3. 결속감을 키워준다.

다른 사람들과 결속하게 만들어준다.  단기적 스트레스는 결속력을 높여주는 옥시토신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옥시토신은 혈관을 확장해 혈압을 낮춰주며 아드레날린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의 생산을 억제한다.

4. 예방주사 효능을 높인다

주사기 바늘을 보면 몸이 움찔거리는가? 그런 반응은 백신 주사의 효력이 더 오래 지속되도록 해준다. 스트레스를 받은 생쥐들은 백신 주사를 맞은 뒤 질병과 싸우는 특정 면역세포(기억 T세포)의 수치가 더 높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이들 생쥐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9개월 후에도 더욱 강한 면역반응을 나타냈다.

5. 기억력을 향상시켜 준다

스트레스를 느끼는 상황이 되면 지각력과 기억력이 예리해진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뇌에서 인지와 감정을 담당하는 전전두엽 피질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로 문제를 해결하고 감각 정보를 처리하는 ‘작업 기억’ 능력이 향상된다. 만성 스트레스는 알츠하이머병과 관련이 있다는 일부 연구결과가 있지만 단기 스트레스는 기억을 되살리는 능력을 높여준다.

6. 암을 막아준다

만성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각종 병을 유발하지만 단기 스트레스는 피부암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뇌, 행동, 면역력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그렇다. 암을 유발하는 자외선을 10주간 쪼인 생쥐 가운데 짧은 기간 스트레스를 받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종양 발병률이 낮았다. 이를 설명하는 이론 중 하나는 스트레스가 면역력을 활성화시키는 유전자들의 스위치가 켜지게 만들고, 면역세포들로 하여금 종양에 모여들어 성장을 억제하게 했다는 것이다.

7. 삶의 적응력을 높여준다.

직장을 잃거나 결혼 생활에 문제가 생기는 등의 스트레스에도 일부 좋은 점이 있다. 최근 심리학자들이 2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자. 이 중 이혼, 사별, 자연 재해 등을 경험한 사람들은 삶이 평탄했던 사람들에 비해 실제로 적응력이 더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의 마크 시리 박사는 “힘겨운 일들을 처리해야만 했던 경험은 우리를 단련시켜 강하게 만들어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무현 기자 (neo@kormedi.com)

2012/04/22 10:58 2012/04/22 10:58

충남 연기경찰서, 역 대합실에서 만취한 여대생을 자신의 여친으로 만들려다..

기사입력 2010-03-15 09:42:35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충남 연기경찰서는 15일 역 대합실에서 술 취한 여대생을 자신의 집에 가둔 혐의로 대학생 이모(25)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달 3일 오후 10시30분~11시께 조치원역 대합실에서 술에 취한 여대생 최모(18)씨를 보고 외모에 끌려 여자친구로 사귀기 위해 택시에 태워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6시간 가뒀다.

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2010/03/22 06:07 2010/03/22 06:07

충남 아산경찰서, 만나주지 않자 새벽에 몰래 들어가 때리고 도둑질까지

기사입력 2010-03-15 09:34:02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충남 아산경찰서는 15일 사귀던 여자친구가 만나주지 않자 앙심을 품고 집에 찾아가 폭행하고 금품까지 훔친 최모(24)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14일 오전 2시께 이별을 선언하고 만나주지 않는 여자친구 집에 몰래 들어가 여자친구를 끈으로 다리 등을 묶은 뒤 때리고 현금 20만원과 사진기 1점(시가 6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다.

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2010/03/22 06:06 2010/03/22 06:06

전자신문  기사전송 2009-02-09 07:41
 소프트웨어(SW) 개발자 100명 중 65명은 개발직의 정년이 40세 이전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배들에게 개발자 업무를 권하겠다는 사람은 100명 중 10명 밖에 나오지 않았다.
 한국SW전문기업협회와 전자신문사가 8일 공동으로 80개 SW기업의 개발자 300명을 대상 설문조사한 결과, SW 개발자들이 미래에 심각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설문에서는 개발자 300명 중 248명이 응답했으며, 이 중 65%에 달하는 160명이 40세 이전이 개발자 정년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 중 25.8%에 달하는 64명은 35세를 전후해 개발자들이 정년을 맞는다고 대답하기도 했다. 이러한 응답을 한 사람 중 50%는 나이 든 개발자를 제대로 대우 해주지 않는 것이 그 이유라고 들었다. 개발자 10명 중 8명은 이렇듯 자의와는 상관없는 환경적 요인에 의해 SW개발직을 포기하고 다른 직종으로 이직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또한 응답자의 50%는 IT서비스 분야의 대기업으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다고 답해, 중소SW전문기업의 근본적인 인력난에 대한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근무경력이 늘어남에 따라 지속적인 고급 기술자로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로 나이가 들면 SW개발자로 활동할 수 없는 환경을 지적했다. 112명이 이러한 답을 택했으며, 재교육 부재와 적정한 연봉 문제는 오히려 이에 비해 적은 숫자를 기록했다. 재교육 부재는 12.9%가, 연봉 문제는 38.7%가 답했다.

 이 때문에 후배들에게 SW개발업무를 권하겠다는 사람은 28명에 지나지 않았으며, 적극적으로 반대하겠다는 대답도 52명이나 됐다.

 임희섭 한국SW전문기업협회 팀장은 “SW개발자의 처우개선 및 인력난 해소는 이에 대한 직접적 처방과 SW산업 구조를 바꾸는 근본적 개선책이 병행되어야 한다”며 “협회에서는 먼저 올해 SW전문기업의 기술자 재교육을 시급한 과제로 선정해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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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23:37 2009/02/09 23:37

 “3살짜리 여동생을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 이렇게 대박날 줄 몰랐어요.”
 싱가포르의 9살짜리 어린이가 개발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이 초등학생은 물론 어른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로이터는 싱가포르의 림 딩 웬(9)이 최근 선보인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인 ‘두들키즈(Doodle Kids)’가 앱스토어에 공개된 지 2주일 만에 4000건 이상이 다운로드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손가락으로 아이폰 터치스크린에 마음대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가볍게 아이폰을 흔들어주면 그림이 지워진다.

 보통의 9살 어린이들이 크레파스로 도화지에 그림을 그릴 때 림은 ‘아이폰을 도화지 삼아 그림을 그릴 수 없을까’ 고민한 것. 림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3살, 5살 여동생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들키즈의 성공은 우연이 아니다. 림은 2살 때부터 컴퓨터를 사용하기 시작, 6개의 프로그래밍 언어에 능숙하며 이미 20여개의 프로그램을 완성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림의 아버지인 림 시에치엔은 싱가포르 IT 업체의 최고기술담당(CTO)으로, 역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경험이 있다.

 림은 두들키즈의 성공에 힘입어 공상과학소설을 소재로 한 ‘침략자들의 전쟁’이라는 새로운 아이폰용 게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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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00:21 2009/02/06 00:21



'도자기걸' 이세나의 상반신이 노출되는 동영상이 여과없이 보도되 논란이 되고 있다.

2일 한 인터넷매체는 영화 '핸드폰' 관련기사에 이세나가 상의를 탈의한 상태로 정사를 나누는 예고편 동영상을 첨부했다.

문제의 영상은 총 2분19초의 분량이며 극중 여자 출연자 진아가 남자친구 윤호(김남길 분)와 사랑을 나누는 장면으로 이세나의 가슴 등의 신체부분이 여과없이 노출되 영화 '핸드폰' 영화 홈페이지에서 성인인증을 받은 후 접할수 있다.

네티즌들은 "어린이와 청소년들도 많이 사용하는 인터넷기사에 수위가 적절하지 못한 기사가 올라와 불쾌하다" "성인 등급을 받은 동영상을 어떻게 기사에 사용하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세나는 인터넷 UCC에서 '도자기녀'로 인기를 모은 후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영화 '핸드폰' 에서도 실제와 동일한 설정으로 연예계에 데뷔하는 신인배우 진아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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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나 미니홈피 사진


연예취재팀 open@autotimes.co.kr
2009/02/04 00:25

2009/02/05 06:56 2009/02/05 06:56

지하철에서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의 다리를 카메라로 촬영했더라도 피해자가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할 만한 증거가 없을 경우 처벌할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또 나왔다.

수원지법 형사2부(재판장 오기두 부장판사)는 7일 지하철에서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던 여성의 어깨 아래 부위를 촬영,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카메라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임모(54. 속옷매장 운영)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해 10월 수도권 지하철 4호선을 타고 군포 수리산역을 지나던 중 무릎이 보이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앞쪽 대각선 방향에 앉아있던 여성의 어깨 아래 부위를 가지고 있던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했다.

임씨는 촬영직후 셔터소리를 들은 승객들에게 현장에서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으나, 정작 해당 여성은 신원이나 처벌의사를 밝히지 않은 채 자리를 떴다.

임씨는 벌금형에 약식기소되자 정식재판을 청구했고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되자 검찰은 “피해자의 하반신 부위는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타인의 신체에 해당되는데 원심은 사실과 법리를 오해했다”며 항소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 사건 사진이 피해자의 다리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촬영됐지만 다리 부분만 부각되지 않았고, 피해자가 불쾌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보인다해도 피해자가 문제삼지 않고 자리를 떠난 점이나 사회통념에 비춰 피해자가 성적 수치심을 느낄 정도였다고 볼 수 없다”며 항소를 기각했다.

앞서 대법원은 지난 3월 지하철에서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의 다리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의 판결을 확정한 바 있다.

 2008년 09월 07일 (일) 13:47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2008/11/30 18:45 2008/11/30 18:45

회사원 박형곤씨는 요즘들어 점심시간에 가까운 편의점에 들러 폭탄주먹밥에 컵라면이나, 오뎅으로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는 일이 늘었다.

박 씨는 "예전에는 4000~5000원이면 점심을 해결했는데 6000~7000원으로 밥값이 인상되며 점심값이 부담된다"며 "편의점에서는 2000원이면 식사해결이 가능하고, 양도 충분해 자주 이용한다"고 말했다.

고물가, 점심값 인상 등으로 박 씨처럼 편의점에서 '한끼'를 해결하는 학생 및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29일 편의점 미니스톱은 지난 17일 식사대용으로 출시된 폭탄주먹밥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점당 하루 평균 30여 개가 팔리며 폭발적인 판매량을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공단입지에서는 오전 출근 시간에, 병원,상가,오피스가,상가입지에서는 점심시간에 하루 평균 100개 이상 판매되는 점포가 있을 정도다. 더불어 햇반 등 즉석밥의 매출도 전년대비 126%로 증가했다.

전체 주먹밥의 매출도 전년대비 대비 141%가 증가했다.

점심값 상승 등 고물가, 경기불황에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점심식사 비용을 아끼려는 고객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senajy7@asiatoday.co.kr
2008년 10월 29일 (수) 16:42 아시아투데이 염지은 기자

2008/11/30 18:33 2008/11/3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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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5 66호 Business 에디터 김용현

때늦은 잡지(9월 25일~10월 1일)를 펼쳐 보다가...
어?! 얘 민주잖아 !!!
깜짝 놀랐다

반가움에 통화를 해 보니
본인은 잡지 본적도 없고 잡지 이름도 모른다더라...

오늘은 교육도 있었고
여러모로 바쁜듯 하다
바빠서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바빠도 즐겁다는 대답이 들렸다

긍정적인 생각
그녀의 매력인듯 하다
2008/10/22 23:25 2008/10/22 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