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Tip'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8/09 TiMe 죽음과 관련된 단어들
  2. 2008/11/20 TiMe 블로그에 이미지 업로드가 안되는 현황
  3. 2008/03/24 TiMe 목공작업에 관한 일반적인 상식
  4. 2008/02/08 TiMe 문학상 당선되는 방법
逝去(서거) : 죽은 사람이 워낙 지체가 높은 대통령 등 국가원수급이라면 '서거'로 특별대접을 받는다. 하지만 일괄적으로 동등 대우를 받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국력에 따라, 또는 우방국이냐 적성국이냐에 따라 신문에서 대접받는 '죽음의 급수'가 달라진다.
死去(사거) : 주로 저명한 외국인의 죽음에 사용되는 표현인데 서거로 대접하기에는 좀 과하고 사망으로 하기에는 미흡한 중간급 저명인물의 자연사에 따라붙는다.
別世(별세) : 신문에 날 만큼 비중있는 국내 인사의 부음기사. 단, 같은 국내인사인데도 사고로 목숨을 잃거나 영화배우, 운동선수 등 대중스타는 '사망'을 쓰기도 한다.
死亡(사망) : ①보통 사람의 죽음. ②일반적으로 죽음을 알리는 기사의 제목, 국내인사의 자연사에는 거의 쓰지 않고 외국 인물의 죽음에 많이 사용한다.
崩御(붕어) : 일반적으로 天子, 황제의 죽음을 의미. 훙어(薨御)
昇遐(승하) : 보통 왕(임금)의 죽음을 의미. 登遐(등하).
薨去(훙거) : 제후가 죽다. 왕공(王公) 귀인(貴人)의 죽음을 가리킴 또는 薨逝(훙서),
卒(졸) : 관리들의 죽음
不祿(불록) : 녹을 타지 아니하고 죽는다는 뜻으로, 선비의 죽음을 이르는 말.
涅槃(열반) : ①불교에서 일체의 번뇌에서 解脫(해탈)한 不生不滅(불생불멸)의 높은 경지, 해탈. ②죽음. 특히 석가나 高僧(고승)의 入寂(입적)을 이르는 말. 寂滅(적멸).
入寂(입적) : 불교에서 修道僧(수도승)의 죽음을 이르는 말. 歸寂(귀적). 入滅(입멸).
歸寂(귀적) : 불교에서 중의 죽음을 달리 이르는 말. 遷化(천화).
召天(소천) : 하늘의 부름을 받았다는 뜻. 개신교에서는 죽음을 이르는 말.
善終(선종) : 선종(善終)은 죽음을 뜻하는 가톨릭 용어이다. '착하게 살다가 복되게 생을 마친다'라는 뜻을 가진 한자성어 '선생복종(善生福終)'의 준말로, 고해성사를 받아 대죄가 없는 상태로 죽었을 때 선종하였다고 일컫는다.
棄世(기세) : ①세상을 버린다는 죽음을 높이어 이르는말. ②세상에 나아가지 않음 遁世(둔세).
永眠(영면) : 영원히 잠들다는 뜻으로 죽음을 뜻하는 말.
永逝(영서) : 영원히 간다는 뜻으로 죽음을 이름.
殞命(운명)은 사람의 목숨이 끊어짐, 곧 죽음을 뜻 .
作故(작고) : 고인이 되었다는 뜻으로, 사람의 죽음을 높여 이르는 말.
潛寐(잠매) : 잠들다는 뜻으로 죽음을 이름.
他界(타계) : ①다른 세계, ②저승. 어른이나 貴人(귀인)의 죽음.
斷絃(단현) : 현악기의 줄이 끊어짐. 금슬(琴瑟)의 줄이 끊어졌다는 뜻으로, 아내가 죽음을 이르는 말.
散華(산화): 꽃잎처럼 흩어지다. 보통 군인의 전사를 가리킴.
物故(물고): 죄인(罪人)의 죽음
2009/08/09 14:36 2009/08/09 14:36
며칠째 블로그에 이미지 업로드가 되지 않고 있어서
태터툴즈 새 버젼으로 교체를 생각 하고 있었다

사건의 해결 실마리는 우연히 들어간 게임 관련 사이트 였으니...

2008년 10월 16일, Flash Player 10 버전이 전격 배포되어
16일 이후 플래시를 설치하셨거나, 업그레이드하신 분들은
네이버에서 사진 올리기중 ‘그냥올리기’와 ‘스토리포토’ 로 이미지 업로드가 되지 않는 현상과,
다음에서는 파일 첨부가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언인스톨러 (프로그램 제거기) 를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시면 플래시 플레이어가 제거됩니다.
☞ Flash Player 제거 프로그램 다운로드받기

그렇다. 나쁜 어도비...
9 버젼으로 다운그래이드 시키니...

이미지 첨부가 잘 된다
과거 포스팅의 이미지 파일들을 찾아서 링크 시켜야 겠다

2008/11/20 22:26 2008/11/20 22:26
1. 두 번 재고 한 번 자르라
목공 속담에 '두 번 재고 한 번 자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잘못 재서 치수가 맞지 않으면 다시 잘라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말은 목공작업에서 측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서는 작업 전에 반드시 줄자의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2. 선을 남겨라
목재를 자를 때는 자르는 부위가 톱날의 넓이만큼 잘려나가게 됩니다.
일반적인 톱날은 3mm 정도의 폭으로 나무를 자릅니다.
이를 '톱자국'이라고 부릅니다.
자르기 위해 표시한 선을 잘랐을 때는 톱자국만큼 잘려나가고 그만큼 치수가 모자라게 됩니다.

따라서 자를 때는 항상 톱자국을 염두에 두고 표시된 선을 기준으로 톱자국이 자르고 남는 쪽으로 오도록 해야합니다. 표시된 선을 잘라서는 안됩니다.
목공 속담에도 '선을 남겨라'는 말이 있습니다.

3. 폐자재와 작업재
목공작업을 할 때 사용하고자 하는 부분을 작업재라고 부르고
버리는 쪽, 자르고 남는 쪽을 폐자재라고 합니다.
톱날을 항상 폐자재 쪽에 놓고 잘라야 합니다.

4. 나무 두께 계산하기
치수를 계산할 때는 반드시 나무의 두께를 염두에 둬야합니다.
나무가 어느 방향으로 조립이 되는 지에 따라 나무의 두께를 더하거나 빼야합니다.
치수대로 제작한 경우에도 완성된 뒤에는 생각보다 공간이 작거나 크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나무 두께를 계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5. 드릴에 자신이 없을 때
전동드릴을 사용하기 어려울 때는 미리 테이프를 감아 두고 시작합니다.
가구를 만들 때 수없이 사용하게 되는 도구가 다름 아닌 전동드릴입니다.
나사를 박을 자리를 정한 뒤 드릴로 구멍을 만들어 주어야 하기 때문이죠.
버튼만 누르면 된다고 생각했던 드릴은 의외로 사용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원하는 깊이만큼만 구멍을 내야 하는데 자칫하면 나무판 전체를 뚫어 버리게 되는 수가 허다하기 때문입니다.
드릴의 사용에 자신이 없다면 테이프를 활용해 봅니다.
마스킹 테이프나 스카치 테이프등을 준비해서 드릴에 감아 주는 것입니다.
원하는 깊이를 정해서 드릴에 테이프를 감고 사용하면 나무판 전체에 구멍을 내는 일도 막을 수 있습니다.

6. 가구의 끝을 가볍게 굴리고 싶을 때
테이블 같은 사각 디자인의 가구를 만들 때 모서리 부분을 살짝만 굴려주면 가구의 멋이 한결 부드워집니다.
목공소에서 나무판을 재단해 올 때 미리 주문할 수도 있지만 가볍게 굴려 주는 정도라면 집에서 시도해 볼 만도 합니다.

먼저, 연필과 컴퍼스를 준비하여 원하는 각도를 만든 뒤 끝부분에 반원을 그려 줍니다.
모서리를 굴려 줄 때 필요한 도구는 다름 아닌 직소.
그려 놓은 반원대로 직소를 대고 천천히 자릅니다.
동그랗게 잘라지면 사포를 이용하여 매끈 하게 다듬어 완성합니다.

7. 목심을 사용하면 마무리가 더욱 깔끔!
가구를 전문으로 하는 목공소에 가면 목심을 구할 수 있습니다.
나무 못이라고도 불리는 목심은 나사를 박아 놓은 자리를 가려 주는 마감용 재료입니다.
얇은 드릴로 뚫어 놓은 자리에 나사를 박은 뒤 굵은 드릴로 뚫어 놓은 구멍에는 목
심을 박아 줍니다.
목심을 박을 때는 우선, 구멍 속에 목공용 본드를 살짝 넣어 줍니다.
본드를 칠한 구멍에 목심을 넣고 망치로 단단하게 삽입시킵니다.
그다음, 밖으로 튀어 나와 있는 여분의 목심을 가구가 손상되지 않도록 종이 한 장을 깔아 준 뒤 가는 톱으로 자릅니다.
절단이끝나면 끌을 이용하여 깔끔하게 마무리해 줍니다.

8. 가구의 모양새가 틀어질 때
정확하게 사이즈를 재고, 본드를 칠하고, 나무판을 빈틈 없이 맞춰 주었는데도 나사를 한두 개 박아 놓고 보면 모양새가 틀어져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때 가벼운 정도의 틀어짐이라면 나사를 풀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모양이 틀어진 부분에 쓰고 남은 나무 조각을 덧댄 뒤 망치로 두드려 제자리를 찾아가도록 만들어 줍니다.
나무 조각을 대는 것은 가구가 손상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9. 가구가 완성되면 꼼꼼한 사포질로 마무리한다.
가구 만들기 작업이 끝나고 나면 가장 중요한 사포질이 남아 있습니다.
만드는 일에만 관심을 쏟다 보면 사포질하는 일에 소홀해지기 쉬운데 가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세심한 사포질이 필수죠.
굵은 사포와 가는 사포로 꼼꼼하게 밀어 준 뒤 깨끗한 천으로 닦아 내고, 무광이나 유광 래커를 뿌려 주면 완성입니다.
색을 입히고 싶은 때는 래커를 뿌리기 전에 페인트 칠을 하고 마지막에 래커를 입혀 줍니다.

http://healtheworld.tistory.com/279
2008/03/24 14:13 2008/03/2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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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어느 평론가가 한 말을 이번 공모전과 관련하여 약간 수정한 글입니다.
눈 높이 때문에 공감을 못하시겠다고 하지 마시고 차라리 감투가 있어야 이딴 말 할거 아니냐고 말을 하십쇼.
시부문에 있어 수상방법은 딱 정해져 있습니다.

1. 꽃, 바람등의 단어를 주로 사용할 것
2. 옛날 시골 풍경을 배경으로 하거나 자연을 소재로 할 것
3. 그리움을 주제로 삼을 것
4. 은유나 비유는 관습적인 것을 쓰되 파격적인 것은 삼갈 것
5. 특히 어머니가 등장하면 거의 대상확정..

제 말이 이상하면 가서 확인해 보십쇼. 여기에서 빗나가는 수상작이 있는지
이건 상상마당뿐 아니라 다른 문학대회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2008/02/08 21:11 2008/02/08 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