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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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도움줘서 정말 고마웠어요.
    ㅎㅎ 덕분에 블로그도 좀 보다 가네요~^^

    • TiMe 2012/03/10 17:14  수정/삭제

      어라 ㅋㅋㅋ 지금 봤어요
      부끄러운 블로그인데
      구경하고 계셨군요 ㅠㅠ

  10. jin 2009/08/07 0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오래전에 화가 나서 한번 들어왔었고..
    요 며칠 몇번 들어왔었어.
    안심해.
    그냥 문득 생각이 났을뿐이야.

    늘 궁금했었어.
    나 외에 다른 사람과의 관계는 어떨까.
    어떻게 소통하고 있을까.
    왜 나는 너와 소통하지 못했을까.
    내가 아는 너는 그렇게 멀기만 했는데..
    이렇게 다른 사람과 따뜻하게 소통하고 있는 너는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닌것 같아.


    그동안 공식적인 이별통보는 서로 없었으니까.
    나는 사실 그걸 핑계로 외면하고.. 망설이고 있었는지도 몰라.

    노리플라이의 노래를 들어본적있어?
    그들의 노래 중 한곡을 오늘까지 193번을 반복해서 들었어.
    결국 난 너의 손을 놓았으면서도 단념은 하지 못했었나봐.
    미련이겠지?



    잘지내란 말도 고맙단 말도 안녕이란 말도..
    이젠 너무 구차하게 느껴져서 하지 않으려고.


    이렇게 문득 찾아와 긴 글을 남긴건.. 미안.
    사실 LA갈비를 먹었단 글을 읽고는..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이렇게 되어 버렸어;;


    "고기만 먹지 말고 야채도 많이 먹어.
    LA갈비 먹을때 야채도 꼭 먹을것."

    • TiMe 2011/11/17 23:59  수정/삭제

      오늘 처음으로 노리플라이의 노래를 들어보았어...
      네가 193번이나 반복해서 들었던 노래는 어떤 노래였을까?
      그대 걷던 길, 흐릿해져, 아직도 두 곡이 내 귀를 맴돌고 있어

      흐릿해져라고 생각하지만...

      아마 영영 그 답을 찾지 못할 것만 같아

      그 당시엔 내가 너무 어리고 마음에 여유가 없었던 것 같아
      난 아직도 그 당시의 너에 비해 어리구나
      내가 너보다 어른스러워 질 수는 아마 없겠지

      언젠가 예술의 전당에서 우연히 너를 봤을때...
      막상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인사 대신 어색한 웃음으로 얼버무리고 말았었지

      언젠가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다면
      웃으면서 인사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안녕" 이라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