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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ラック ジャック, ふたりの黑い醫者, 2005
애니메이션, 판타지, 모험, SF
일본 | 93 분
테즈카 마코토 (데츠카 오사무 감독의 아들)




이번 블랙잭은 만화책의 내용을 약간의 옵니버스 구성으로 해서 처음 세 이야기는  블랙 잭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을 하고,나머지 본 편은 새롭게 꾸민 이야기이다.

블랙 잭과 키리코의 삶과 죽음 그리고 수술에 대한 가치관

'살아 있는 것은 죽을때 자연스럽게 죽는 것이다.
그것을 인간만이 억지로 살릴려고 하지.' - 닥터 키리코

어떤 것이 맞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블랙 잭으로 인해서 잠시 의사를 희망했던 어렸을 적 일이 떠올랐었다.
그 꿈은 내 손 상태를 생각하고 곧장 웃어 넘겨 버렸었지만 말이다.
2008/07/27 10:15 2008/07/27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