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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3 TiMe [安倍なつみ&矢島舞美]16歳の戀なんて

[安倍なつみ&矢島舞美]16歳の戀なん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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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矢島> 26歳の恋がどんなもんなのかはわからないけれど
(니쥬우로쿠사이노코이가돈나몬나노카와와카라나이케레도)
26살의 사랑이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なんか話聞いてると純粋な感じがしないのよ
(난카하나시키이테루토쥰수이나칸지가시나이노요)
왠지 이야길 듣고 있으면 순수한 느낌이 들진 않아요
<安倍> 16歳の恋なんて遠く甘酸っぱい思い出
(쥬우로쿠사이노코이난테토우쿠아마슷파이오모이데)
16살의 사랑따윈 먼 옛날의 달콤새콤한 추억
懐かしいわね青春ね今思えばただのオママゴト
(나츠카시이와네세이슌네이마오모에바타다노오마마고토)
그립네 청춘이란 지금 생각하면 단지 소꼽장난

<矢島> やばいやばいやばいやばいもうじき試験試験試験試験
(야바이야바이야바이야바이모우지키시켕시켕시켕시켕)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요  이젠 시험 시험 시험 시험기간
それでも私は恋に生きるのそれしか頭にないの
(소레데모와타시와코이니이키루노소레시카아타마니나이노)
그래도 난 사랑하며 살아갈꺼예요 그것밖에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아요
<安倍> 平気平気平気平気そんなの所詮所詮所詮所詮
(헤이키헤이키헤이키헤이키손나노쇼셍쇼셍쇼셍쇼셍)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그런 거 결국 결국 결국 결국
真夏の花火のようなもんでしょうパッと消えてまたドドーン
(마나츠노하나비노요우나몬데쇼우팟토키에테마타도도온)
한여름의 불꽃같은 거겠지? 순식간에 사라졌다 또 팡팡
<矢島> なんにも相談できないじゃんこんなに苦しんでいるのに
(난니모소우단데키나이쟌콘나니쿠루신데이루노니)
아무것도 상담이 되지 않잖아요 이렇게나 괴로워하고 있는데
<矢島> 16歳の失恋はこの世が終わったも同然
(쥬우로쿠사이노시츠렝와코노요가오왓타모도우젠)

16살의 실연은 이 세상이 끝난 것과도 같은 것이예요
すべてを失って私もう生きていけないのよ
(스베테오우시낫테와타시모우이키테이케나이노요)
모든 걸 잃어 난 더는 살아갈 수 없는거야요
<安倍> 甘いね26歳の失恋はシャレにならないのよホントに
(아마이네니쥬우로쿠사이노시츠렝와샤레니나라나이노요혼토니)
무르네 26살의 실연은 웃어 넘길 수 없는거야 정말로
三十路目前ロスタイムここで決めなけりゃあとがない
(미소지모쿠젠로스타이무코코데키메나케랴아토가나이)
30살이 코앞인 로스타임 여기서 이루지 못하면 더는 나타나지 않아

<矢島> 危険危険危険危険そんなに
(키켕키켕키켕키켕손나니)
위험 위험 위험 위험해요 그렇게나
あせっちゃせっちゃせっちゃせっちゃダメダメ
(아셋챠셋챠셋챠셋챠다메다메)
조바심 내면 내면 내면 안돼 안돼요
もっと誠実に恋に取り組むべきだと思う
(못토세이지츠니코이니토리토리쿠무베키다토오모우)
좀 더 성실하게 사랑을 잡아야만 한다고 생각해요
<安倍> まずいまずいまずいまずいまわりは結婚結婚結婚結婚ラッシュで
(마즈이마즈이마즈이마즈이마와리와켓콩켓콩켓콩켓콩랏슈데)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주변은 온통 결혼러쉬로
お祝いばかり出費してブーケもとれず Oh No!
(오이와이바카리슛피시테부우케모토레즈)
축하한다는 말만하고 축의금 나가고 부케도 잡지 못하고
<安倍> オトナになったらわかるでしょう夢を食べては生きていけない
(오토나니낫타라와카루데쇼우유메오타베테와이키테유케나이)
어른이 되면 알게 되겠지? 꿈만 꾸곤 살아갈 수 없어
<矢島> 26歳の恋がそんなに切羽詰まってるとは
(니쥬우로쿠사이노코이가손나니셋파츠맛테루토와)
26살의 사랑이 그렇게나 사람을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곤
どうも思えないのよちょっと焦り過ぎじゃないの
(도우모오모에나이노요춋토아세리스기쟈나이노)
도무지 생각할 수 없어요 조금 너무 조바심 내고 있는거 아니예요?
<安倍> あのね16歳の恋なんて
(아노네쥬우로쿠노코이난테)
있지.. 16살의 사랑따윈
新しいドラマが始まればコロッと好み変わっちゃう
(아타라시이도라마가하지마레바코롯토코노미카왓챠우)
새로운 드라마가 시작되면 순식간에 취향이 변해버려
私に言わせればオママゴト
(와타시니이와세레바오마마고토)
난 소꼽장난이라고 생각해

<矢島> 私がオバさんになってもディスコに泳ぎに連れてって
(와타시가오바상니낫테모디이스코니오요기니츠레텟테)
내가 아줌마가 되서도 디스코장나 수영장에 데려다 달라고
<安倍> 昔そんな歌があったよねつまりそういうことよ
(무카시손나우타가앗타요네츠마리소우유우코토요)
옛날에 그런 노래가 있었지 즉 그런거야
<二人> 36歳になっても46歳になっても可愛がってくれる人
(상쥬우로쿠니낫테모욘쥬우로쿠니낫테모카와이갓테쿠레루히토)
36살이 되서도 46살이 되서도 사랑해주는 사람
そろそろ現れろめぐり逢いに来い私の王子様
(소로소로아라와레로메구리아이니코이와타시노오우지사마)
슬슬 나타나줘요 다시 만나러 와줘요 나의 왕자님

<矢島> おじさま?
(오지사마)
아저씨?
<安倍> お~じさま!
(오우지사마)
왕자님!
<矢島> おじいさま?
(오지이사마)
할아버지?
<安倍> お・う・じ・さ・ま
(오우지사마)
왕자님


교보문고에서 모무스 내한기념 라이센스 싱글을 발매한다고 하길래
어떤 노랜가 들어보려고 검색해봤는데... 참담하다는 생각을 하고

검색하는 김에 나온 아베나츠미(모닝구 무스메 1기 멤버) 와 야지마마이미(큐트)의 2008 신 유닛

요즘 일본에서 AKB48과 Cute는 신 아이돌로 뜨는 그룹이라 하는 것같던데..
아베 나츠미는 26살(일본나이로) 야지마 마이미는 16세(92년생)

모무스에 레이냥이 있긴해도 큐트로 돌려 봐야 겠다
모무스는 예전 만큼 신선한 감이 없어

그리고 낫치 왤케 나이 들어 보이는거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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