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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의 암살자

영화 2011/07/22 23:59
금요일의 암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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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슬렛씨파팍(ยุทธเลิศ สิปปภาค)
감독의 킬러 3부작(มือปืนตรัยภาค)중 1편.
한 학생이 나이든 킬러를 인터뷰한다. 나이든 킬러가 킬러가 된 것은 감옥에 있는 금요일에만 살인을 하는 통칭 찬타부리의 독수리 Pay Uzi의 친구였기 때문이라 한다.
페우지는 감옥에서 출소 하는데, 칼잡이 리에 의해 부상을 입는다. 경찰인 다오는 그녀의 어머니 원두안의 편지를 페우지에게 전하기 위해 감옥에 왔다가 그를 병실로 옮긴다. 원두안의 편지에는 사과의 내용과 다오가 그의 딸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페우지는 원두안의 장례식을 먼 발치에서 바라보고, 다오의 사는 모습을 보기 위해 집 앞에 잠복해서 일상을 바라 본다.
다오는 그녀의 레즈비언 연인인 사진가 펫과 (양)아버지와 살고 있었는데, 다오가 외출한 사이 (양)아버지가 펫을 강간하려 하자 페우지는 펫을 돕기 위해 (양)아버지를 골프채로 내려 쳐서 죽게 된다. 페우지는 펫을 강간하려 하고 (양)아버지를 살해한것으로 오해는다.
페우지는 찬타부리의 집으로 피신하지만, 페우지의 집은 칼잡이 킬러이자 게이인 속렉이 거주하고 있다.
페우지와 같이 일하던 교섭자 옹은 일거리가 없다고 한다.
현금인출기를 사용하려다 뚱뚱한 여자가 짜증나게 해서 놀리게 된다. 그녀의 패거리가 페우지에게 복수하게 되고 다시 패거리를 쓸어 버린다.
조직폭력 두목이던 멩이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페우지를 죽이려고 했던 것인데 뚱뚱한 여자의 패거리도 우연히도 멩의 조직이였다.
다시 페우지를 죽이기 위해 찬타부리에 잠입한 리는 렉에게 붙잡혀 강간 당한다. 그 순간 다오가 잠입하여 체포하게 된다. 페우지는 멩에게 복수하기 위해, 다오는 페우지가 자신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모르는 채 페우지를 잡으려 한다.
1편은 드라마 2편은 로맨스 3편은 코메디라는 감독의 의향에 맞게 영화의 마지막 딸을 배려하는 아버지의 마음은 상당히 인상적이였다.
페우지 역의 Tep Po-ngarm은 정말 개그맨이다. 중간에 몽타주를 그릴때 개그맨 닮았다고 하는건 그 사실을 알지 못해 그냥 지나쳐 버린 웃음 포인트였다.
다오역의 Ploy Jindachote 보다 펫역의 Apinya Sakulcharoensuk가 더 예쁘다.
킬빌 및 펄프픽션에 대한 오마주가 나오는 것을 보아 씨파팍 감독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팬 같다. Pay Uzi는 Uzi머신건을 사용하기 때문에 생긴 별명인듯 싶다.
2011/07/22 23:59 2011/07/22 23:59